◆ 미국: 경제지표 악화 ‘하락’
/ 다우 -0.30%, S&P -0.20%, 나스닥 -0.11%
- 노동부, 4분기 노동생산성 7분기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발표 →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2.0% 하락해 전분기 3.2% 상승, 컨센서스1.4% 하락을 하회
- 주당 신규실업수장 청구건수 36.6만건, 전월 대비 5천건 감소but 컨센서스 3,600만건은 상회
- 애플, 헤지펀드 그린라이트 캐피탈로부터 제소 → 다음주 주총서 정관상 우선주 발행조항 삭제 시도에 반발 → 애플, 그린라이트의 주장을 검토중이며, 추가적인 주주 환원정책을계획중임을 밝히고 2.7% 급등
◆ 유럽: BOE, ECB 실망감 ‘혼조세’
/ 영국 -1.06%, 프랑스 -1.15%, 독일 +0.13%
- ECB, 기준금리 7개월 연속 0.75% 동결(컨센서스 부합) → 드라기 총재, 유로존 경제 하반기 회복 전망 → 유로 강세는 회복 속도를 지연시킬 것으로 전망 → 달러/유로 0.9% 하락(유로화 약세)
- BOE, 기준금리 0.5% 동결, 자산매입 프로그램 3,750억 파운드 유지
- 다임러, 2013년 차량 판매 증가 전망에 2.8% 상승
- 버버리, CFO 교체 소식에 6.5% 하락
◆ 중국: 금융주 약세 ‘하락’ / 상해종합 -0.66%
- 랠리를 지속했던 금융주의 약세에 지수 하락 → 건설은행 2.6%, 중국은행 2.2%, 민생은행 6.1% 하락 → 중국생명보험 1.9%, 신화생명보험 2.7% 하락
- 상하이증권보, 일부 도시 신규 주택 매매 승인 지연 전망 보도 → 폴리부동산그룹 0.9% 하락
◆ 일본: 랠리 부담 + 실적 악재 ‘하락’ / 닛케이 -0.93%
- 전일 3.8% 급등 부담과 실적 하향조정에 따라 4년 고점에서 하락
- 니콘, FY2012 순익전망 이전보다 37% 낮춰 19% 급락
- 야마하, FY2012 순익전망 35억엔에서 0엔으로 낮춰 16% 급락
- 엔화 환율 93.63엔/달러로 보합
◆ 주요일정
미국 : 12월 무역수지, 12월 도매재고
일본 : 12월 경상수지
[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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