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화투자증권 오는 8일까지 ELS 5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2086호’는 KOSPI200, NH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이며, 최대 24.84%(연 8.28%ㆍ월0.69%)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한화스마트ELS 2087호’는 KOSPI20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최대 21%(연 7%)의 수익을 추구한다.

‘한화스마트ELS 2088호’는 현대모비스,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최대 33%(연 11%)의 수익을 추구하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최초 조기상환 수준을 기준가의 85%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한화스마트ELS 2089호’는 대우증권,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며, 발행 후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최대 42.03%(연 14.01%)의 수익을 추구한다.

‘한화스마트ELS 2090호’는 삼성전자, NHN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최대 33%(연 11%)의 수익을 추구한다.

오는 6일까지 100% 원금보장형 DLS 1종도 모집한다.

‘한화스마트 DLS 194호’는 ‘USDCNH’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100%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수익구조는 만기평가일에 USDCNH 환율(미국 달러화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이 최초 기준환율 대비 같거나 하락할 경우 7.1%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약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투자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안정형 투자대안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