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엄지원이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엄지원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엄지원 가족사진은 엄지원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동근, 하석진, 이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특히 엄지원의 지인이 엄지원 가족사진 밑에 남긴 “단란한 한 식구들 같다”라는 댓글에 “정말 그래. 끝날 때 눈물 날 것 같아”라는 글을 남겨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엄지원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지원 가족사진 정말 단란한 가족 같다” “엄지원 진짜 가족사진같네” “엄지원 가족사진, 따뜻해보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엄지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는 매주 토·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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