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연 7.02%의 월지급식 ELS상품을 포함한 원금 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 10종을 오는 8일까지 총 8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미래에셋 제4455회 ELS’는 조건 충족 시 연 7.02%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매월 쿠폰 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 기준지수의 60% 이상일 경우 연 7.02%(월 0.58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한국가스공사ㆍ현대글로비스ㆍ기아차ㆍNHNㆍ대우증권 등 다양한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 및 금ㆍ은ㆍ북해산 브렌트 원유(Brent)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를 출시했다.

성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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