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설 연휴. 고향집에서 뵌 부모님 때문에 그나마 피곤함은 덜하다. 예년보다 고속도로 정체가 덜 했던 부분도 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12일 오전 광화문 앞 횡단보도를 건너는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힘차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12 설연휴 후 첫 출근인 12일 오전 광화문네거리에서 많은시민들이 힘찬 발걸음으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12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