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설 연휴. 고향집에서 뵌 부모님 때문에 그나마 피곤함은 덜하다. 예년보다 고속도로 정체가 덜 했던 부분도 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12일 오전 광화문 앞 횡단보도를 건너는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힘차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12 설연휴 후 첫 출근인 12일 오전 광화문네거리에서 많은시민들이 힘찬 발걸음으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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