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윤아를 쏙 빼닮은 외국인 소녀가 화제다.

지난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아 닮은 말레이시아 소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체크무늬 셔츠에 연보라색 히잡을 착용한 외국인 소녀가 담겨있다. 이 소녀는 동그란 눈과 갸름한 얼굴, 웃을 때 입매 등이 단번에 윤아를 떠올리게 한다.

이 소녀는 이미 페이스북 등 SNS에서도 ‘윤아 닮은꼴’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아와 싱크로율 100%다”, “이 정도면 윤아 도플갱어 수준”, “눈썹 짙은 거 빼곤 윤아와 이목구비가 거의 일치하는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중국 배우 묘가수의 젊은 시절 모습이 윤아와 닮아 화제가 됐으며, 일본인 모델 모나도 윤아 닮은꼴로 지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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