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한국은행은 김영석 금융결제국 과장이 국제결제은행(BIS) 지급결제제도위원회(CPSS) 사무국의 단기 특별직무 채용공모에 응모해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김 과장은 2010년부터 금융결제국 결제정책팀에서 외환결제제도 기획, CPSS 및 국제협력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CPSS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금융개혁 추진 등에 따른 지급결제 여건 변화로 현안 업무를 담당할 사무국 직원을 24개 회원중앙은행 대상으로 공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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