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기아자동차가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 스포티지R, 쏘렌토R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초콜릿을 선물해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해당 고객이 입력한 지인의 휴대폰 번호로 기아차가 모바일 초콜릿 교환권과 메시지를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교환권은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차량 등록 완료 후 3월 13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kia.com)에서 고객 성명과 차량 계약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고객들에게 로맨틱하고 달콤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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