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A(47) 씨는 지난 5일 새벽 노래방에서 알게된 B(51ㆍ여) 씨와 함께 모텔에 투숙했다.
이후 B 씨가 샤워를 하자 A 씨는 몰래 휴대전화를 꺼내 B 씨가 샤워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또 A 씨는 B 씨에게 변태적 성관계를 요구했다. 그러나 B 씨가 A 씨의 요구를 거절했다.
B 씨가 거절하자 A 씨의 무차별인 폭행이 시작됐다.
폭행으로 B 씨는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13일 모텔에 함께 투숙한 여성의 샤워모습을 몰래 촬영하고 변태적인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폭행한 A 씨를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