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억울한 주차 위반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억울하게 주차 위반 혐의를 뒤집어 쓴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사는 한 자동차 주인은 자신의 자동차가 갑자기 견인되는 일을 겪었다.
이유는 장애인 주차 공간에 차를 댔기 때문. 하지만 차주는 결코 장애인 주차 공간에 차를 댄 적이 없다며 항변했다.
결국 CCTV를 확인한 결과 차주의 잘못이 아니었음이 드러났다. 알고보니 주차장 도색 중이던 인부들이 이 차주의 차량 주변에 장애인 주차 공간을 표시했고, 자동적으로 장애인 공간에 주차된(?) 차량은 가차없이 견인된 것.
네티즌들은 “정말 억울하겠다” “이런 경우도 다 있네” “주차위반 날아오면 꼼꼼히 살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