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북부경찰서는 13일 과거 종업원으로 일했던 식당에 침입해 돈을 훔친 A(35)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9일 오전 9시34분께 대구시 북구 한 중국음식점에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해 올해 1월까지 이 음식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그만뒀고 미리 알고 있던 출입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기자/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