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최근 외국인 매매동향에 나타난 특징
-전기전자, 자동차와 같은 시가총액 상위 업종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가 KOSPI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저평가 매력이 높은 은행, 화학, 철강 등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확산되는 현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산업재 등 다른 업종들로 외국인 순매수가 확대되기를 기대하기에는 다소 이른 감이 있다.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종목 분석
▶대덕GDS: 2013년 밸류에이션 상향은 이익 증가로 설명되다. - 산업용 PCB 업체로 전환, 2013년 고성장세를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상향 - 2013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6.3%, 20.5%씩 증가 전망 - 연성PCB 부문의 생산능력 증대 및 MLB의 제품 믹스 개선으로 마진율 호전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KB금융: ING 보유 지분 5.0% 매각 추진의 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ING, KB금융 지분 5.0% 매각 추진. 매각주관사 총액인수 예상. 관건은 물량 소화 가능성 - 전량 소화 가정시 낮은 할인율을 감안할 때 부정적일 이유 없음. 다만 긍정적 영향도 제한적 - 금번 블록딜 청약이 타은행주에 대한 전반적인 수급 우려로 확산되지는 않을 전망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파라다이스: 과거 매수 기회였던 시점 검토 -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926억원(-13% YoY),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적자전환 - 4분기 워커힐 드롭액 분기 기록 갱신(7,000억원, +2.9% YoY) - 모멘텀: 1Q(워커힐 증설), 2Q(세금환급), 3Q(영종도 카지노 착공), 4Q(부산 카지노 통합)
김윤진 769.3398 yoonjinkimi@daishin.com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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