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모던록밴드 루비스타가 미니앨범 ‘인비테이션(Invitation)’ 발표하고 일렉트로닉 팝 밴드로 장르 변신을 시도한다.

SBS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의 OST ‘세이 예스(Say Yes)’로 이름을 알렸던 루비스타는 지난 2010년에 발표한 싱글 ‘우는 법’부터 신디사이저의 비중을 높이고 미디 사운드를 채택하는 등 기존 밴드의 전형적인 포맷을 탈피해왔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 ‘푸르키녜(PURKYNĚ)’를 비롯해 ‘루비크래프트(RUBYCRAFT)’, ‘뉴트리노(NEUTRINO), ‘마스커레이드(MASQUERADE), ‘세븐틴스 플로어 파티(17TH FLOOR PART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자우림의 기타리스트 이선규가 앨범의 프로듀싱과 믹싱을 맡았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