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성년자 자매에게 이른바 야동(음란영상물)을 보여준 뒤, 성폭행한 30대가 검거됐다.
전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두 자매를 성폭행 한 A(32)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B(12)양과 B양의 동생(11)에게 수시로 음란물을 보여줬고,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미성년자 자매에게 이른바 야동(음란영상물)을 보여준 뒤, 성폭행한 30대가 검거됐다.
전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두 자매를 성폭행 한 A(32)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B(12)양과 B양의 동생(11)에게 수시로 음란물을 보여줬고,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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