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15일 ‘제23회 KOREA STOCK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제 23회 실전투자대회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9주간 진행됐으며, 1만여명이 참가해 총 상금 2억원을 놓고 치열한 수익률 접전을 벌였다.
수상자는 한국 거래소의 공식 점검 서비스를 받아 최종 확정됐으며, 슈퍼스타리그 문용호(54.3%), 스타리그 장재용(55.2%), 드림리그 정종한(187.6%)이 각각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였으며, 모바일리그 박연금(114.3%), ETF리그 정오진(51%)이 특별리그 1위를 차지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모바일 트렌드를 접목해 모바일 리그를 새롭게 운영하고, 한국거래소의 점검서비스를 받아 대회의 공정성에 특히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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