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이한구 회장을 재선임했으며 주당 37.5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11월 결산법인이다.

현대약품은 주총에서 올해 전 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매출 113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하겠다고 공표했다.

윤창현 현대약품 대표는 “정도 영업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품질향상을 통한 글로벌경쟁력 강화, 지속적인 R&D 투자 등으로 신약개발의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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