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0일 낮 12시16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임모(42)씨 등 아파트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3천7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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