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강창민이 인기만화 ‘슬램덩크’ 속 캐릭터 신준섭과 닮은꼴로 떠오르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강창민은 12일 방송된 KBS2 ‘달빛프린스’에서 ‘슬램덩크’ 속 인물과 자신을 비교하는 가운데 해남의 3점슈터 신준섭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신준섭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일 혹독한 슈팅훈련으로 해남의 스타팅멤버 자리를 꿰찬 노력파다. 이런 점에서 최강창민이 스스로 신준섭을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로 꼽은 것. 게스트와 MC들은 “둘이 외모도 닮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날 방송엔 우지원과 문희준, 정용화,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슬램덩크’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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