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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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요일 무도다[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가 MBC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설 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14.1%(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일 뿐만 아니라 지난 18일부터 20일 MBC에서 방송된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수치. 배우 소지섭이 내레이션을 맡은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약 세 달간의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의 섭외부터 무대 뒷이야기까지의 전 제작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동시에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무한도전’의 제작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심야에 편성된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무편집 공연실황도 5.6%의 시청률을 기록해 식지 않은 ‘토토가’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토요일 토요일 무도다에 누리꾼들은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역시”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믿고 보는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좋다” “토요일 토요일 무도다 이런 특집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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