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투개월 신지수가 고 임윤택을 애도했다.
가수 신지수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완전 많이 사랑하는 윤택 오빠! 천국갈 거니까 가시는 길도 행복하게 가세요! 오빠는 천국에서도 음악하실 거니까요! 저 예쁘게 크고 예쁘게 음악할게요!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지수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임단장 윤택 오빠 천국 가셨지만 기도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신지수와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서 함께 경연을 펼쳤다.
임윤택은 지난 11일 위암 투병 중 별세해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유족으로는 지난해 8월 결혼한 아내 이혜림 씨와 딸 리단 양이 있다. 빈소는 서울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4일,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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