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
;환율 악재로써의 영향력 약화 예상
- 원화 강세에 이어 원/엔 환율의 하락이 시장에 악재로 작용해왔다. 강한 일본 정부의 정책에 이끌린 엔화 약세는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 새 BOJ총재가 강성 정책 채택 가능성이 낮고, 재정 우려를 촉발시킬 수 있는 무리한 정책 전개 가능성도 낮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 엔화 약세는 한국은행의 환율에 대한 정책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환율에 대한 우려(특히 엔화 약세)를 표명하면 이는 금리인하 시사로 해석될 수 있다. 이 경우 저금리환경과 원화 강세속도 완화라는 두가지 이점이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섹터 뉴스;1월과 다른 2월의 업종 색깔 - 2월에 성과가 가장 좋은 업종은 자동차와부품, IT하드웨어, 통신, 반도체 순. 1월과는 아주 다른 모습. 이른바 시장의 색깔이 달라졌다고 봐도 좋을 정도 - 1월과 달라진 것 세 가지를 들자면 환율, PER Valuation, 외국인 수급 - 시장 비중이 크고 Valuation 매력 있는 반도체, 자동차, 은행(저PB) 업종 주목. 반도체는 2013년 1분기 전망치 상승하는 몇 안되는 업종 임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종목분석
▶GKL: 실적 성장은 2분기부터 예상 - 4Q12 영업이익 300억원(+27% YoY) 기록. 비용 증가로 시장전망치 하회 - 1Q13 영업이익 337억원(-23% YoY) 예상, 2분기부터 실적 성장 전망 - 1Q13 부진 예상되나 큰 그림 변화 없고, 배당수익률 4.4% 예상되어 하방 경직성 보유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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