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소녀시대의 평균 연령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는 ‘소녀시대와 삼촌들’ 두 번째 이야기로 소녀시대와 공형진, 전현무, 최송현, 노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소녀의 품격을 지켜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소녀라는 단어를 그만 쓰라고 하는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녀시대 평균 연령은 24.5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나이를 언급했던 티파니는 “양갈래 머리를 오랫동안 고수했는데 매니저가 그만하라고 했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그는 “다른 걸그룹들이랑 마주치지 못했는데 태티서 활동하면서 다른 걸그룹들이랑 마주쳤다. 그때 MC를 하면서 다른 팬들의 반응을 보는데 저희 무대에는 팬들이 대우를 하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강심장’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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