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조금 풀리자, 북한이 지난 12일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남북관계는 다시 한파가 몰아닥쳤다. 13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에서 개성공단으로 향하는 차량들이 출경을 기다리고 있다.
도라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날이 조금 풀리자, 북한이 지난 12일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남북관계는 다시 한파가 몰아닥쳤다. 13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에서 개성공단으로 향하는 차량들이 출경을 기다리고 있다.
도라산=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