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바마 연설, ‘혼조’
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3%
- 오바마 대통령 국정연설... “성장엔진 재가동” → 중산층 부활을 통한 성장엔진 재가동 → 최저임금 인상과 교육투자 확대 → 지출삭감과 세금인상을 통한 재정적자 감축 → 경기부양을 위해서는 최저임금 인상(7.25달러에서 9달러), 인프라투자(500억달러), 건설 고용 프로그램(150달러) 제시 → 시퀘스터(정부 예산 자동감축) 해결 촉구
- 전반적으로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는 않았으나, 전일 5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다우지수는 소폭 약세 마감
- 1월 소매판매 MoM 0.1% 증가... 예상치 부합. 증가세는 둔화
- 오바마 대통령과 EU는 FTA에 대한 공동성명... “박차를 가할 것” → 매년 유럽경제에 860억유로 가량의 경제적 효과
◆ 유럽: 실적과 지표 동반 호조, ‘상승’
영국 +0.3%, 독일 +0.7%, 프랑스 +0.3%
- 유로존 12월 산업생산 MoM 0.7% 증가... 예상치(0.2%) 상회 → 내구재, 비내구재 분야 모두 2% 증가. 자본재도 1.3% 증가 → 개장 직후 하락세였으나 상승 반전
- 오바마 대통령의 ‘EU와의 FTA 추진’에 대해... → EU, “올해 중순까지는 FTA 협상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칠 것”
◆ 중국: 춘절 연휴 휴장
◆ 일본: 엔화 강세 전환, 하락
니케이 -1.0%, 토픽스 -1.2%
- G7 성명 이후 엔화 강세... “15~16일 G20 회동에서 일본이 집중조명 받게 될 것” → 수출주 중심의 약세
◆ 14일 경제 주요일정- 금융통화위원회, 옵션만기일→ 미국 신규/연속실업수당→ 실적: GM, 펩시코 등[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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