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샤넬광고가 방영금지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한국시간) 키이라 나이틀리가 출연한 새로운 샤넬광고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영금지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광고감시단체는 샤넬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광고 속 키이라 나이틀리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뒷모습을 공개해 어린이 프로그램과 영화 등에 상영하는 것을 금지했다. 광고 내용에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올누드 상체의 뒷모습을 공개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그러나 샤넬 측은 이 광고는 선정적이지 않을 뿐더러 경쾌하고 감각적인 상업광고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