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18일부터 4일간 ‘전업투자자과정 교육강좌’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식 전업투자자 양성을 위해 실시하는 두번째 실전매매 교육 커리큘럼으로 ▷실전매매 ▷차트 ▷HTS ▷스몰캡 등으로 구성됐다.

4일간 16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는 전업투자자과정 교육강좌는 ‘단기간 수익내는 실전매매 노하우’, ‘HTS 특화주문 및 종목검색’, ‘스몰캡 종목발굴 및 종목추천’, ‘증시구성 주요산업의 이해 및 시세예측법 전격공개’, ‘데이트레이딩과 스윙매매 운용법’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여의도역 1번출구)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열리며 이트레이드증권 HTS지원팀의 김미전 과장, 리서치본부의 오두균 연구원 및 초빙된 유명 전문가(홀짝박사, 한옥석, 나영호)들이 강사로 나선다.

유료(1인 5만원)교육이며, 사전 신청한 고객만 참석이 가능하다. 참여한 고객에게는 교재가 제공된다. 또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센터를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무료수수료 2개월의 혜택이 적용된다.

‘전업투자자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 통합 HTS 씽큐(xingQ)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 증권교육센터(www.etrad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1588-2428, 1544-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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