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0일까지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고자 추진하고 있는 도봉복지공동체의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명칭공모 요건은 ▷지역의 문제는 지역 안에서 주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주민참여형 복지’를 부각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명칭 ▷좋은 이웃과 인정이 넘치는 도봉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명칭 ▷도봉복지공동체에 대한 저변의식 확대 및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함축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이다. 국문ㆍ영문ㆍ한문 단일 또는 혼용도 가능하다.
공모방법은 도봉구 홈페이지(www.dobong.go.kr)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나 방문접수(도봉구청 복지정책과), 우편접수로 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도봉구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당선자에게 개별 통보도 한다. 입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1명 30만원), 우수상(2명 각 20만원), 장려상(3명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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