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0일까지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고자 추진하고 있는 도봉복지공동체의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명칭공모 요건은 ▷지역의 문제는 지역 안에서 주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주민참여형 복지’를 부각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명칭 ▷좋은 이웃과 인정이 넘치는 도봉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명칭 ▷도봉복지공동체에 대한 저변의식 확대 및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함축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이다. 국문ㆍ영문ㆍ한문 단일 또는 혼용도 가능하다.
공모방법은 도봉구 홈페이지(www.dobong.go.kr)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나 방문접수(도봉구청 복지정책과), 우편접수로 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도봉구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당선자에게 개별 통보도 한다. 입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1명 30만원), 우수상(2명 각 20만원), 장려상(3명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