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ㆍ041510)가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LIG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내고 “SM은 장기적인 성장성과 기업가치가 훼손되지 않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SM은 올해에도 주요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음원가격 인상과 SM C&C와의 시너지(상승 효과) 등 긍정적인 요인이 남아 있는 상태다. 최근 엔화 하락 및 엔터주 대한 투자심리 악화로 주가 회복세는 더디겠지만, 기업가치에는 이상이 없고 가치 대비 주가 매력도 높은 편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의 평균 추정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