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해외창작 거점 예술가 파견 사업으로 사할린에 3개월간 머물면서 한국어 교육, 한글신문 교정 등 동포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온 극작가 신영선.
[사진=연합뉴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해외창작 거점 예술가 파견 사업으로 사할린에 3개월간 머물면서 한국어 교육, 한글신문 교정 등 동포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온 극작가 신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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