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백지연과 만난다.
2월 18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오는 19일 내한하는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백지연의 피플 인 사이드’의 출연을 확정했다. 20일 녹화하며, 27일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백지연은 44년 간 할리우드의 액션 영웅으로 살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일대기를 조명할 예정이다.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로 복귀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작품의 출연 계기와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 캘리포니아 주지사로서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전망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