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백지연과 만난다.

2월 18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오는 19일 내한하는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백지연의 피플 인 사이드’의 출연을 확정했다. 20일 녹화하며, 27일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백지연은 44년 간 할리우드의 액션 영웅으로 살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일대기를 조명할 예정이다.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로 복귀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작품의 출연 계기와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 캘리포니아 주지사로서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전망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