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아이돌그룹 틴탑의 정규 1집 ‘No.1’ 한정판 앨범이 19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한정판엔 80 페이지에 달하는 틴탑의 화보와 함께 대형 스티커사진, 멤버 별 포토카드 세트가 함께 담겨있다. 프랑스 현지에서 촬영된 화보는 이효리, 수애, 최지우 등 국내 최고 톱스타들의 화보와 ‘무한도전’ 달력 촬영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보리가 맡았다. 빈티지한 색감과 스타일리시한 멤버들의 모습이 돋보이는 홍콩 화보는 한정판에만 수록됐다.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엔 ‘사랑하고 싶어’, ‘니가 아니라서’, ‘헬로(Hello)’ 등 댄스부터 힙합,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12 트랙에 담겨있다.

틴탑 정규앨범 한정판은 19일부터 음반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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