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신축공사 실시설계 용역의 진행사항을 25일 공시했다.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신축공사 실시설계 용역은 계약금액 총 36억7670만6000원(부가세 포함)으로, 계약상대방은 (주)대우건설,풍림산업(주),세원건설(주),우석종합건설(주),동일건설(주),(주)진영종합건설,주일건설(주) 등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2월21일부터 2014년 8월19일까지이다.
희림 관계자는 “25일 현재 매출액 기준 97.6%인 35억8833만2660원 어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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