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의 최완규, ‘추적자’의 박경수, ‘마의’ 김이영,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등 스타 작가를 포함한 드라마 작가 125명이 2009년 MBC에서 방송한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ㆍ박상연)이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방송작가협회는 19일 성명을 내 “드라마 ‘선덕여왕’의 저작권 침해 사건의 항소심의 근거가 저작권 침해를 판단하는 근거로 작용된다면 이는 작가들을 저작권의 침해로부터 보호하기보단 오히려 작가들의 작품 활동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행위인 ‘표현과 창작’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방송작가협회장인 이금림 작가를 비롯한 125명 작가들은 대법원 상고심에 맞춰 연대서명 탄원을 내기로 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