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브루스 윌리스의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다이하드5’ 촬영 중 파손된 차량이 무려 518대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의 연예매체들은 ‘다이하드’ 시리즈 5탄인 ‘굿데이 투 다이하드(A Good Day to Die Hard)’ 촬영 중 폐차된 자동차의 가격만도 1100만 달러(약 130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영화 촬영 중 파손된 차량은 모두 518대로 이 중 132대가 완전히 망가져 폐차 처분된 것으로 알려졌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아이 조(G.I. Joe)의 112대였다.
존 무어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람보르기니도 애석하지만 촬영 중 완전 파괴됐다”고 밝혔다. 이외도 메르세데즈 벤트 G-클래스와 SUV, 그리고 독일산 트럭인 우니모그와 제트로스 등 고급 차량도 희생물이 됐다.
‘다이하드5’는 억울하게 감옥에 수감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러시아의 모스크바로 가게 된 맥클레인 형사(브루스 윌리스 분)가 테러리스트와 대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