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애프터 어스’의 주연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가 내달 7일 내한한다.
지난 해 ‘맨 인 블랙 3’로 내한했던 윌 스미스는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함께 내달 7일 ‘애프터 어스’ 홍보 차 한국을 다시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을 통해 언론 및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내달 30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하는 ‘애프터 어스’는 1,000년 전 대재앙 이후 모든 인류가 떠나고 황폐해진 지구에 영웅으로 불리는 전사 사이퍼 레이지(윌 스미스)와 아들 키타이 레이지(제이든 스미스)가 불시착하면서 펼쳐지는 극한의 모험과 대결을 담은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