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푸조와 시트로엥이 각종 드라마에 PPL 광고를 확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SBS 일일드라마 가족의 탄생에는 시트로엥 DS4, 푸조 508 등이 등장한다. DS4는 소형 SUV와 해치백, 쿠페의 특성을 모두 갖춘 모델이란 게 시트로엥 측의 설명이다. 또 푸조의 프리미엄 세단 598은 디젤세단으로 역동적인 성능과 편안한 실내 공간 등을 갖췄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개성있는 캐릭터와의 만남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감성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며 “극 전개에 따라 드라마 몰입도가 높아지면서 고객들의 문의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또 내 딸 서영이에도 푸조와 시트로엥 대표 모델을 협찬하고 있는 중이다.
dlcw@heraldcorp.com
=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