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던 40대 남성이 조종 미숙으로 추락해 숨졌다.
24일 낮 12시15분쯤 충남 당진시 신평면 부수리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박모(40) 씨가 갯벌로 추락해 숨졌다.
박 씨는 패러글라이딩 동호 회원들과 아산 복교천 시민공원에서 이륙, 패러글라이딩하던 중 착륙지점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갯벌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해경은 동호 회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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