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myMBFS’ 아이폰, 아이패드 앱을 선보이며 디지털 활동을 확대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고객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도 이 앱을 활용해 가까운 전시장, 차량 월 납입액, 금융 프로모션 등을 확인할 수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마커스 쿤(Markus Kuehn) 대표는 “myMBFS 앱을 통해 고객들의 구매 과정을 돕고 모바일 기술 분야에서 디지털 활동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myMBFS 앱은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을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의 손 안으로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터치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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