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색있는 설정과 콘텐츠로 가파른 인기몰이 …'스틸 액션', '오리진 스킬' 반응 폭발적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야심차게 준비한 스틸액션RPG '스틸파이터'가 드디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개성있는 외형과 전투 특징을 지닌 '슬레이어', '스트라이커', '하플링메이지', '아이언가드' 4가지 캐릭터와 8가지 직업이 모두 공개됐으며 획일화된 플레이가 아닌 다양한 공략을 선택하는 전략스테이지 '그랜드배틀'과 1:1 PvP 모드 '결전', AOS PvP 모드 '아레나' 등이 눈길을 끈다.

특히, '스틸파이터'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쳐 사용하는 '오리진스킬'과 빠른 성장의 쾌감이 주어지는 '오리진피스' 등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보스전을 경험 할 수 있으며, 50종 이상의 '오리진 스킬'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

엘타임게임즈가 개발한 '스틸파이터'는 '스틸 액션'의 통쾌한 전투와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는 전략적인 게임성이 결합된 액션RPG로, '리니지2', '테라'등 온라인 게임 개발 10년 이상의 베테랑 개발진이 3년여 동안 개발한 기대작이다. 여러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며 유저들의 의견을 약 93% 게임 내에 반영해 게임 플레이의 편의성을 높이고, 핵심 콘텐츠인 스킬 스틸의 재미와 전략 스테이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했다.

개성과 파워 겸비한 캐릭터들공개서비스에서는 기존에 선보인 '슬레이어'와 '스트라이커'외에 신규 캐릭터 '하플링메이지'와 '아이언가드'를 만날 수 있다. '스틸파이터' 캐릭터들은 설정에 따라 외형 및 전투 스타일의 차별성이 뚜렷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슬레이어'는 검을 사용해 빠르고 민첩하게 적을 공격하는 캐릭터로 쉬운 조작 난이도를 갖고 있으며, 15레벨이 되면 더욱 강력한 칼의 힘을 사용하는 '블러디스톰'과 마력을 이용하는 '오리진시커'로 육성 할 수 있다.

'스트라이커'는 건틀렛을 사용해 경쾌한 움직임과 잡기 기술로 적을 쓰러뜨리는 캐릭터다.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블래스터'와 불 속성, 얼음 속성 등 자연의 힘을 활용하는 '엘레멘탈피스트'로 전직 가능하다.

'하플링메이지'는 드래곤과 인간의 혼혈로 어린 여자 아이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강력한 완력과 마법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해머를 이용해 근접 공격을 주로 하며, 넓은 범위의 공격 마법을 사용하는'컨져러'와 자신과 동료를 강화하고 보호하는 능력을 가진 '가디언'으로 성장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아이언가드'는 강인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원거리에서 화기를 이용하고 각종 트랩을 사용한다. 더욱 강력한 화력을 사용하는 '헤비암즈'와 트랩 사용에 능숙한 '코맨도'로 전직할 수 있다.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쳐 사용할 수 있다

'스틸 액션'과 '오리진 스킬'의 매력'스틸파이터'의 최고 매력은 역시 '스틸 액션'이다. '스틸파이터'는 직업별 스킬에 더해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빼앗아 사용하는 고유한 전투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유저는 보스 몬스터들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힘 '오리진'을 스틸해 자신의 스킬로 활용할 수 있다.

'스틸 액션'으로 인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보스전을 즐길 수 있으며, 50종 이상의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전투 스타일을 만드는 재미를 추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PvP 모드에서는 유저가 선택한 '오리진 스킬'에 따라 자신만의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

또 다른 특징인'오리진 스킬'은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 중 발생하는 스틸 찬스에서 강력한 공격을 가해 '오리진 스틸' 게이지를 모두 채우면 획득할 수 있다. 이렇게 획득한 '오리진 스킬'은 강화와 기간 연장 등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핵앤슬래시 전투와 연계 스킬도 눈길을 끈다. '스틸파이터'는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전투와 논타깃팅 액션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범위 공격과 넓은 시야를 활용한 역동적인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0레벨 이상이 되면 스킬 단축 슬롯 하나에 복수의 스킬을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연계 스킬 시스템이 적용, 화려한 연타와 스킬 콤보 공격도 가능하다.

짜릿한 타격감이 '스틸파이터'의 매력이다

평범한 거부하는 이색 콘텐츠들빠른 성장의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오리진 피스'가 제격이다. '스틸파이터'에서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오리진피스'라는 추가 성장 아이템이 드롭돼 스테이지 진행 중 지속적으로 강해지게 된다. '오리진 피스'는 힘(빨강), 마력(노랑), 체력(보라) 세 가지가 존재하며, 유저는 이를 습득해 자신의 캐릭터를 강력하게 키울 수 있어 더욱 통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리진 피스'는 빠른 시간 내 성장을 유도하는 요소이기도 해 스테이지 후반으로 갈수록 강력하고 넓은 범위 공격을 통해 한 번에 수많은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패턴의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일반 스테이지와 달리 '그랜드 배틀'을 추가해 전략적인 재미를 높였다. '그랜드 배틀'은 개방된 전장에서 자유로운 이동과 다양한 공략 루트를 선택하는 개별 스테이지로, 아군 본영 방어, 적군 기지 점령, 적의 거점 공략 등 다채로운 상황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PvP전장 '아테나' 화려한 전투 모습

2차 전직을 마치면 '챌린지 모드'가 활성화 돼 고난이도의 '그랜드 배틀'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이번 공개테스트에서는 '총공세 방어', '불타는 전장'등 총 5종의 '그랜드배틀'스테이지가 등장한다.

이밖에도 '스틸파이터'는 유저 실력을 겨루는 1대1 PvP 모드 '결전'과 AOS PvP 모드인 '아레나'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틸파이터'가 액션 RPG의 최강자로 군림할 수 있을기 기대가 모아진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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