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특이 씨스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군뮤지컬 ‘더 프라미스’ 주역들은 2월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씨스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병장 정태우는 “박정수(이특) 일병이 진급했는데 이등병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계속 막내다”고 밝혀 이특의 기를 꺾었다.
가장 인기 있는 걸그룹을 묻자 윤학은 “지역마다 다르고 부대마다 다른데 씨스타가 지존이다”고 밝혔다. 이특은 “확실하다”며 “얘들아 잘 지내고 있지? 몰랐어. 너희가 이렇게 위대한 분들인지. 존경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