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레 같은 개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래 같은 개’ 사진이 등장했다.
사진 속 개는 마치 대걸레처럼 꼬이고 헝클어진 털을 휘날리며 주인에게 매달리고 있다.
이 걸레 같은 개는 헝가리산 견종 ‘코몬도르’로 밝혀졌으며 서양에서도 ‘걸레개(mop dog)’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온몸에 털이 엉겨 있어 볼품 없어 보이지만 헝가리에서는 이 개를 자국의 국보로 삼을 정도로 귀하게 여긴다. 개의 번식과 혈통 보존 과정도 국가차원에서 엄격히 관리된다고 전해졌다.
코몬도르의 성견은 평균 몸무게가 30㎏ 이상이고 몸길이도 70㎝ 이상의 거구를 자랑한다.
걸레 같은 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걸레 같은 개, 세상에 이런 개가 있었다니” “걸레 같은 개, 무섭다” “걸레 같은 개, 애완용으로 기르기는 힘들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