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가스공사가 아프리카 모잠비크 북부해상 Area4 광구에서 또 다시 가스를 추가로 확보했다고26일 밝혔다.
추가 확보한 가스는 Area4광구의 아홉 번째(Mamba South- 3) 평가정 시추를 통해 확인됐다. 발견된 가스자원량은 약 8Tcf(약 1.8억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홉 번째 평가정은 모잠비크 해안에서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해 2월 시추에 착수해 목표심도 4948m까지 시추하는 과정에서 총 214m 두께의 가스층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이 광구에서 지난 2월까지 72Tcf를 발견했고, 이번 평가정을 통해 8Tcf를 추가로 확보해 현재 총 발견된 가스자원량이 80Tcf(약 18.1억톤)에 달한다.
한국가스공사는 가스전 개발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yj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