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럽연합(EU)이 네벤 미미차(59) 크로아티아 부총리를 신임 집행위원으로 임명했다.
25일(현지시간)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은 미미차를 소비자 보호담당 집행위원으로 임명했으며 그는 유럽의회의 동의를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집행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미미차는 2011년부터 크로아티아의 외무장관 겸 부총리직을 맡고 있다.
현재 EU집행위원회는 회원국당 1명씩 총 27명의 집행위원단으로 구성돼 있고 집행위원회는 EU의 행정부 역할을 하는 곳이다.
크로아티아 오는 7월 1일 28번째 회원국으로 신규가입하게 되며 EU 집행위원 수도 28명으로 늘어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