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분야 국내 권위자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박조현 교수가 지난 26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2013 대한위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위암학회는 지난 1996년 위암 및 기타 위 질환에 관한 최신 연구 동향 보급 및 회원들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국제위암학회를 두 번 개최한 세계적인 학술 단체다. 현재 서울성모병원에서 외과 과장 및 암병원 위암센터장으로 근무하고있는 박 신임 이사장은 “2년 간의 임기동안 다학제 학회로의 발전, 다기관 연구에 대한 학회 지원의 활성화, 학술대회의 국제화, 보험수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열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