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티유는 계열사 현대알루미늄에 동양강철 주식 94만주를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24억675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5%에 해당한다. 대여기간은 오는 10월 25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열회사의 금융권 담보대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케이피티유는 계열사 현대알루미늄에 동양강철 주식 94만주를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24억675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5%에 해당한다. 대여기간은 오는 10월 25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열회사의 금융권 담보대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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