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아빠를 일컫는 조어 ‘프레디(Friend+Father)’가 TV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와 더불어 트렌드가 된 가운데 ‘프레디룩’도 화제가 되고 있다. ‘프레디룩’은 부자 혹은 부녀가 커플처럼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는 것. 아이파크백화점 ‘햇츠온’ 매장에 따르면 성인과 유아 캐릭터 티셔츠를 함께 산 ‘프렌디룩’ 구매가 4월 한 달 새 250건(약 500벌) 이상 됐다. 아이파크백화점 김금옥 캐주얼 의류 바이어는 “지난해만 해도 커플이 아닌 부모가 성인과 유아용의 같은 상품을 사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며 “햇츠온의 경우 전체 상품의 15% 정도가 프렌디룩으로 팔린다”고 말했다.[사진제공=아이파크백화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