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싸이(36·박재상)가 미국 백악관 기자단 행사에 초청됐다.
미국 연예 전문 주간지 할리우드 리포터는 27일(현지시간) “싸이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백악관 기자단 연례만찬(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2013)에 CBS방송의 초청객으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싸이는 지난해 12월 워싱턴DC 국립건축박물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인 워싱턴’ 자선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백악관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백악관 기자단 연례만찬은 미국 언론계의 최대 사교행사로, 올해에는 애슐리 주드, 니콜 키드먼, 제시카 알바,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더글러스, 매튜 페리 등 스타들이 대거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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