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제문, 공효진, 박해일이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고령화가족’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고령화가족’은 무엇하나 내새울 것 없는 세 남매가 엄마(윤여정 분) 집으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가족 드라마로 배우 윤제문, 박해일, 공효진의 코믹스런 연기가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음달 6일 개봉.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