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재즈 탱고 밴드 라벤타나(Laventana)’가 정규 3집 발매를 앞두고 싱글 ‘빨간풍선’을 29일 선공개 한다.
라벤타나는 정태호(아코디언), 박영기(피아노), 정승원(드럼), 황정규(베이스) 등 재즈 연주자들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빨간풍선’은 산울림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십센치(10㎝)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한편, 라벤타나는 ‘빨간풍선’의 선공개에 맞춰 이날 오후 7시에 십센치와 함께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콜라보레이션 출연 팀들로 진행되는‘네이버 뮤직 음악 감상회 LIVE’에 출연하며, 다음달 17일 ‘서울 재즈 페스티발 2013(Seoul Jazz Festival 2013)’에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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