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린(33)과 그룹 엠씨더맥스의 이수(33)의 열애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6일 린과 이수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신세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두 사람은 엠씨더맥스의 또다른 멤버 제이윤과 전민혁, 같은 소속사인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와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다. 동료들과 어울려 시사회에 나타난 까닭에 두 사람은 의심 받지 않고 영화 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다.

앞서 26일 오전 스포츠서울은 복수의 가요관계자의 말을 인용, 린과 이수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가요 관계자는 “둘이 사귀고 있다는 것은 가요계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다. 서로 음악적으로 깊은 교감을 해오며 공감대를 형성하다 사귀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린과 이수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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